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디지털노마드? 패시브인컴?

by healer_lee 2023. 6. 14.

디지털노마드? 패시브인컴? 블로그시작.

 

 깜깜하고 막막하다 아무런 기억도 나질 않는다. 늦었다고 생각해서 이제부터라도 공부를 하려 하는데 좀처럼 머리에 들어오지가 않는다. 방금 전에 본내용도 거짓말이 아니고 눈 깜빡하면 잊어버리게 됐다. 그래서인지 글을 쓰려고 한다. 나중에 돌아보면 뿌듯할는지..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패시브인컴이라는 단어가 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된 지 일주일정도 되었나? 그리곤 호기심이 생겨 관련 동영상을 찾아 시간 날 때마다 보고 있지만 아직까지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는다. 단어들도 모두 처음 듣는 단어들이라 머릿속에 쉽게 들어오지도 않는다.

 이게 그동안 술을 많이 먹어서 뇌가 녹아버린 건지 그냥 나이가 들어서 자연스럽게 머리가 굳어지고 있는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정말 말로표현 못할 정도로 두뇌회전이 너무 안된다.

 평생 독서라고는 전혀 하지 않던 나라서 글솜씨는 전혀 없지만 그렇다고 머리를 계속 썩혀두면 진짜 이대로 살다가 아무 내용도 없이 이 세상에서 썩어 없어질 것만 같아 이렇게라도 기록을 해 두려고 한다. 그냥 무작정 글을 쓸 것이다. 앞뒤가 맞던 안맞던 난 글쓰는 작가는 아니니까.

 기억력이 하루가 멀다 하고 안 좋아지고 있는 완전히 망가져버린 이 머리를 조금이라도 복구하기 위해 여러 가지 내가 알고 있었던 사소한 지식과 이야기들부터 해서 이 전에는 몰랐던 앞으로 살아가면서 유용할만한 것들 블로그에 전부 포스팅해 볼 생각이다.

 열심히 살았다고는 자부하지만 똑똑하게는 살지 못해 나 자신에게 너무 실망한 나머지 멘탈이 나가버려 의욕이 없는 삶을 산 지 대충 3년... 그런 나의 심장을 조금이나마 다시 뛰게? 해 준 디지털노마드, 패시브인컴은 대체 뭐길래?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지만 이렇게 포스팅하며 나도 또 학습...)

디지털노마드?

 '디지털(digital)'과 '유목민(nomad)'을 합성한 신조어로, 인터넷 접속을 전제로 한 디지털 기기(노트북, 스마트폰 등)를 이용하여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원격근무를 하면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대개 이런 사람들은 회사에 정규직으로 고용되어 있기보다는 프리랜서나 파트타임 및 스타트업인 경우가 많다.

 내가 원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건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 일거다. 급격하게 몸이 안 좋아져 툭하면 병원에 입원해 입원하게 되면 한 달 정도씩 있으면서 '이렇게 일도 못하고 병원신세를 지면 진짜 큰일 나겠는데?? 병원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그 당시 잠도 못 자면서 고민을 해보았지만 그땐 답을 얻지 못했었다. 어찌 보면 '디지털노마드'라는건 쉽게 말해 이러한 걱정을 없애주는 직업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패시브인컴?

 

패시브 인컴은 투자나 자산에서 발생하는 소득으로, 일반적으로 일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인 노력 없이 발생합니다. 패시브 인컴의 예로는 임대료, 배당금, 이자, 주식 및 채권 매각으로 인한 이익, 로열티 등이 있습니다. 패시브 인컴은 재정적으로 안정적이고, 일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합니다. 또한, 패시브 인컴은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Bard에 검색해 알려달라고 하니 위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 내가 독해력이 딸리는 건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내 멋대로 쉽게 해석해 얘기 하자면 패시브인컴이란 '자고 있는 중에도 통장에 돈이 들어와 있네?' 라는 뜻으로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공짜는 없다. 자고 일어나도 돈이 들어올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고 그렇게 되게끔 피나는 노력은 해야 하지 않나 싶다. 

 

 

아는 지식도 별로 없고 글쓰기능력이나 대화하는 화법도 화려하지 않아서 이 글을 쓰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린 거 같다. 많이 부족한 나지만 열심히 글을 작성해서 며칠 후, 몇 개월 후, 몇 년 후 다시 돌아봤을때 나의 블로그에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을는지는 모르겠지만 해 볼 생각이다. 앞으로 계속 공부도 하고 노력을 해서 내 삶에 변화가 생긴다면 그걸로 만족할 거 같다. 하나의 키워드가 생각나면 몇일이 걸리더라도 그 주제에 맞는 글 하나를 완성할 것이다.